
탕웨이 민낯
[뉴스핌=뉴스핌] ‘탕웨이 민낯’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중국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민낯에 평범한 차림도 아주 예쁘다'라는 제목으로 탕웨이 민낯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탕웨이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으로 보이는 남성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탕웨이는 수수한 옷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굴욕 없는 눈부신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탕웨이 민낯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화장 안 해도 예쁘네" "민낯인데도 빛이 나! 역시 연예인" "화장 안한 게 더 예쁜거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탕웨이는 13일 폐막하는 2012년 제17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사회자로 등장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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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