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간은 건강기능식품 완제품과 허용 물질, 위해물질에 대한 정보와 연구 자료를 공유한다.
또 정부의 건강기능식품 정책과 관련 현안에 함께 대처하고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임흥열 건강기능식품협회 사무국장은 "상호협력을 통한 양국의 건강기능식품 시장 발전을 기대한다"며 "한국과 중국 소비자가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