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진 기자] 중소기업이나 생산현장에서는 인력이 부족하다고 하지만 청년실업자수는 좀처럼 줄지않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는 대졸이상의 고학력 인력들이 중소기업이나 생산현장 취업을 꺼리고 보다 안정적이고 전도유망한 직업을 찾기 때문이다.
대기업이나 전문직을 얻고자 하는 이들은 어학과 각종 스펙쌓기 노력, 적성검사준비, 면접준비 등 수많은 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 드는 비용도 만만치 않은데 비싼 등록금과 함께 이러한 부수적 취업준비 비용이 소요되지만 그렇다고 앞날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격증 취업과 동시에 안정적인 직업을 보장해주고 있는 것이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다. 세계적으로 사회적 복지 문제가 이슈가 되고 있어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의 인력보강이 시급한 상황에 자격증만 취득하면 전문적인 사회복지 인력으로 활발한 사회활동을 보장받을 수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는 자격증 취득후 시도와 시군구 및 읍면동 등의 사회복지사업기관 사회복지전담공무원 혹은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장으로의 활동 등 그 길이 다양하다.
가람에듀원격평생교육원(www.garamedu.com) 관계자는 "학점은행제의 시간제강의시스템을 통하면 쉽고 저렴하게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며 "학점은행제는 평생학습실현을 위한 제도로 정규 대학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도 일정학점을 이수하면 학위와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시간제강의를 기본 골격으로 해 언제 어디서나 컴퓨터만 있으면 100% 온라인으로 수강을 할 수 있어 바쁜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2급자격증취득방법은 각각 사회복지학 전공필수 10과목과 사회복지학 전공선택 4과목, 보육기초등급 4과목과 보육실습을 포함한 총 12과목을 이수하면 된다. 평생교육사 2급자격증은 전공필수 5과목, 전공선택 5과목 총10과목을 온라인강의로 이수하면된다
[뉴스핌 Newspim] 김현진 기자 (sunris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