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같은 계열사인 네오위즈인터넷과 합병을 결정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공시를 통해 네오위즈인터넷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와 네오위즈인터넷의 합병비율은 1 대 0.5842697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핵심사업 강화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두 회사를 합병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합병과 관련해 반대하는 주주의 경우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면 된다.
네오위즈게임즈는 "합병에 관한 이사회의 결의에 반대하는 주주는 주주총회 전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경우 그 총회의 결의일부터 20일이내에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청구하면 된다"고 말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은 네오위즈게임즈가 2만6625원이고 네오위즈인터넷은 1만5309원이다. 주식매수청구기간은 오는 11월 23일부터 12월 12일까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