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흥동 PD는 황동주를 주현도 역에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실제로도 '찌질이' 같은 면모를 봤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사랑했나봐'는 운명의 소용돌이를 헤치고 나와 아이와 사랑을 찾는 한 여자와 네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과 가족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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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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