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참여한 김정훈은 7년 만에 새 앨범을 내고 가수로 전격 컴백한 소식을 알렸다.
이와함께 서울대 재학시절, 학교 앞 막걸리 집에서 캐스팅된 비화를 공개했다.
김정훈은 막걸리집에서 매니저에게 데뷔 제안을 받고 "처음엔 사기꾼인 줄 알고 '장난치나?'라고 생각했다"며 "지금 생각해봐도 말도 안 되게 시작했던 것 같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대 치의예과에 입학했던 김정훈은 고교시절 모의수능에서 1등을 차지할 정도로 '공신(공부의 신)'이었다고.
이 날 방송에서 10시간 분량을 2시간만 하고도 점수가 잘 나오는 자신만의 '2시간 공부법'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장훈이 출연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12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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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