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훈 특별검사보는60년생으로 고려대 법대, 남부지법, 서울민사지법 판사, 러시아 유전개발의혹 특검보를 거쳐 법무법인 산지의 변호사로 재직해왔다.
이석수 특별검사보는 63년생으로 서울대 법대, 대검 검찰연구원, 대검 감찰과장, 통영지청장, 춘천지검 차장, 전주지검 차장검사, 사법개혁추진위원회 파견 등을 역임한뒤 법무법인 승재의 변호사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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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한익재 기자 (ij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