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인턴기자] 개그맨 이수근의 미친 인맥이 축구선수 구자철까지 예능으로 불러들였다.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현재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 중인 축구선수 구자철이 tvN '세 얼간이'에 출연한다.
'세 얼간이' 제작진은 "구자철 선수가 이수근과 예전부터 절친한 형 동생 사이인지라 이번 러브콜에도 흔쾌히 응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오는 14일 밤 9시 방송되는 2회에서는 독일에 있는 구자철 선수와 깜짝 전화 연결을 통해 그간 감춰왔던 구자철 선수의 순수한 매력과 예능감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앞서 구자철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 기성용 편에서도 남다른 예능 감각을 선보였던 바였기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 역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tvN '세 얼간이'는 대한민국 최강 순발력을 자랑하는 이수근, 은지원, 김종민이 세 얼간이를 맡아 좌충우돌 미션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웃음과 감동, 공감을 전하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매주 일요일 밤 9시 생방송.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장주연 인턴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