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재능교육이 21세기 글로벌시대를 맞이해 제2외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재능교육 제2외국어 스스로학습법을 선보였다.
재능스스로일본어는 재능교육 고유의 학습시스템인 프로그램식 학습시스템을 적용해 일본어를 매일매일 조금씩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설계개발됐다. 단순히 주입식 암기식 학습방법이 아니라 매주마다 제시된 문형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장을 만드는 학습을 통해 새로운 단어를 익히면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회화까지 연장해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수능, 국내 일본어 교과서는 물론 일본어능력시험, 일본어학습관련 단행본, 일본의 국어교과서를 분석해 학습목표를 구성하고, 이를 세트별, 등급별로 짜인 학습설계틀에 뿌려 매일 조금씩 스몰 스텝으로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다.

재능 스스로일본어 교재는 크게 발음과 문자 문법 회화 독해 4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있으며 A~H까지 총 8개등급으로 이뤄져 있다. A등급에서는 발음과 문자영역을 중점적으로 학습하는데 일본어의 기초가 되는 오십음도(히라가나, 가타카나)를 32개 세트로 나눠 학습한다. 해당 세트에서 학습하는 음가와 함께 그 음가가 들어간 단어를 함께 배움으로써 훨씬 쉽게 학습이 가능하며, 생활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인사, 자기소개 등의 생활회화문을 학습한다.
B~D등급에서는 문법과 회화영역을 중심으로 기초문형을 학습하는데, 명사문, 형용사문, 동사문, 수사문 등을 통해 문법을 익히고 이를 응용한 회화상황을 연계학습한다. 회화는 단순히 주고 받는 단답식 문장형태가 아니라 그림과 함께 원어민 성우의 발음으로 상황을 재현해 학습자가 직접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 F등급에서는 B~D등급에서 학습했던 기초문형을 바탕으로 좀더 난이도가 높은 표현문형을 학습한다. 마지막으로 G, H등급에서는 문법과 독해영역을 중점적으로 학습해 장문의 글을 읽고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다.
재능스스로일본어는 2011년에 출시된 재능 스스로펜에 최적화된 교재로 즉각적인 피드백과 반복이 가능한 교재다. 학습자가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펜을 이용해 자신이 선택한 보기를 찍어 정답인지 아닌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오답을 골랐다면 왜 그것이 오답인지 바로 피드백을 줘 학습효율을 높였다.
교재에 제시된 일본어는 모두 스스로펜을 이용해 찍기만 하면 원어민 성우발음으로 언제든 반복적으로 듣고 따라 할 수 있으며 해석까지 제공되기 때문에 자신의 발음과 원어민의 발음을 비교하며 언제든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MP3도 기본적으로 제공하지만 스스로펜을 활용한다면 더 높은 학습효과를 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