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한 [딜러 사관학교 대표]
수요일자 기사에서 여러분은 두가지 형태의 지지선과 그 이후 움직임을 보았다.
똑같은 형태의 이중바닥 지지선이다.
하나는 지지선이 실제로 그 믿음에 대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올라가는 모습이고
다른 것은 무참히 기대를 깨뜨리고 폭락을 보여준다.
그야말로 천국과 지옥이다.
만약 여러분들이 두 종목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면 과연 어찌 대응했을까?
스스로 한번 감정이입을 해서 생각해 보시라.
아마도 호텔신라는 약간의 수익을 보고 정리했을 것이고, 안랩은 현재까지 보유하며
여전히 주식과 사랑에 빠져있을것이다. 호텔신라를 아쉬워 하면서....
살길이 무엇인가?
여전히 관리이다. 오직 관리만이 살길이다. 이 살벌한 시장에서 믿을건 오직
여러분 자신밖에 없다는 사실을 아주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아직도 종목을 주는 훈수 산업에게로 많은 개미 투자자들이 욕심으로 똘똘 뭉쳐서
불나방처럼 시장으로 뛰어들고 있다. 개탄스러운 현실이지만 시장이 그렇다.
그래서, 관리를 하지못해서 개미투자자들이 계속 수혈을 하고 있는 것이다.
다른 문제가 없다. 이것 이외에는.
다음주 부터는 주식 종목과 해외 원자재 종목에 대한 기술적 분석과 전략을 투자자들에게
짜주고자 한다. 주식시장에서도 전략이 없으면,준비가 없으면 살아 날수 없다.
그 전략의 세계로 한번 빠져보자.
딜러 사관학교에서는 다음주 10월 18일(목) 에 투자 설명회를 서대문구 홍은 1동 주민 센터
3층 에서 오후 3시반부터 6시까지 개최한다. 홀로서기를 꿈꾸거나 전업 투자자로서
제 2의 창업을 꿈꾸는 분들에게 그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종목 같은건 주지 않으니 욕심만 가득한 분들은 참여 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주식도 사업이라고 생각하고 독기와 열정으로 가득찬 분들의참여를
바라며 인원은 25 명으로 제한한다.
필히 paul1109@naver.com 으로 사전 신청해서 답을 받으신 분들만 참여 가능하다.
http://cafe.naver.com/paul1109
장영한의 딜러 만들기 중에서..
*외부 필진의 글은 본지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