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손담비 공항패션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손담비는 공항패션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이 날 방송에서 "평소 스타일에는 신경을 안 쓰는 편이지만 공항 갈 때는 전날 옷을 미리 준비 해두고 잔다"는 비화를 소개한 손담비의 공항패션 부담발언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손담비의 공항패션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주목받고 있는 첫 번째 사진은 작년 3월, 공연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시 인천공항에서 찍힌 사진이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그려진 티셔츠 위에 블랙 가죽자켓을 걸치고 하의 역시 편안한 블랙 플레어스커트로 매치한 손담비의 네츄럴 패션은 큼직한 헤드폰으로 센스있게 마무리하고 있다.
다른 한 장은 지난 8월, 손담비가 자신의 트위터에 제주도행 공항사진을 올린 것으로 편안한 연 청남방과 함께 시크한 선글라스로 마무리한 패션감각이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기에 충분했다.
한편 손담비 공항패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더니...손담비 얼굴이 90프로는 먹고가네" "손담비 공항패션 부담된다더니 진짜 잘 입는 구만 뭘" "손담비 공항패션 부담? 꾸민듯 안꾸민듯한 매력이 공항패션의 핵심인데, 역시나 패셔니스타 손담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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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