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유아용품전문업체 쁘레베베는 오는 24일까지 갤러리아 명품관 WEST에서 '쁘레베베 명품 유아용품 대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명품유아용품대전'은 지난 8월 쁘레베베가 론칭한 페도라 유모차가 쁘레베베 전 유모차 브랜드 중 최단기간 판매율 1위를 달성한 기념으로 마련됐다.
행사에서 선보이는 쁘레베베의 브랜드는 ▲네덜란드 명품 프리미엄 유모차 '줄즈' ▲자체 개발 론칭한 '페도라' ▲국민 아기띠 '맨듀카'(한정판) ▲유모차 액세서리 인형 '누부' ▲명품 수유용품 '제이제이콜' 등이다.
정세훈 쁘레베베 대표는 "명품 유아용품을 지향하기 위해 최근 론칭한 페도라를 비롯한 모든 브랜드 제품들의 바탕에 '안전, 안심, 안정'이라는 '3안 정신'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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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