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홈쇼핑에 런칭된 김성은의 라뽄떼 가을 신상품이 월 매출 50억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김성은은 지난해 11월 브랜드 '라뽄떼'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첫 방송부터 10억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또한 첫 런칭 이후 의류 판매 부분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다는 후문이 이어지며 김성은의 의류 브랜드 인기를 더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김성은 브랜드의 인기에 대한 감탄과 함께, 한 달 매출액이 무려 50억에 달한다는 사실에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12월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하고 2010년 8월 첫 아들을 얻었다. 이후 김성은은 프랑스에서 생활하다 2011년 4월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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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