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소식통들은 로버트 패틴슨이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일대에서 금발 여성과 어울려 다닌다는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문제의 장면을 포착한 것이라며 사진까지 공개했다.
목격자들은 로버트 패틴슨과 만난 금발 여성이 배우 시에나 밀러(31) 혹은 가수 리앤 라임즈(30)라고 주장한다. 두 사람의 은밀한 데이트와 관련, 데일리메일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패틴슨과 밤새 이야기를 나눴다. 패틴슨은 여성 덕에 자주 웃었다. 둘은 무척 다정해보였다”고 전했다.
로버트 패틴슨은 최근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이 사실로 드러난 뒤 한동안 결별 상태를 유지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 상대는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을 연출한 루퍼트 샌더스(41)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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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