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아모레퍼시픽의 헤라는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핑크리본 캠페인'을 기념해 최근 서울 청담동 헤라 부티크에 초대형 핑크 리본을 달았다고 12일 밝혔다.
대형 핑크리본은 여성의 유방암 의식 향상과 퇴치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다.
핑크리본은 캠페인이 열리는 10월 내내 헤라 부티크를 밝힐 예정이다.
한편 부티크를 비롯해 전국 헤라 매장에서 매년 선보이는 핑크리본 에디션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는 한국유방건강재단에 후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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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