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로만손이 핸드백 사업 부문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1시 47분 현재 로만손은 전일 대비 600원(5.38%) 오른 1만1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창희 NH농협증권 연구위원은 "지난해 하반기 새롭게 런칭한 핸드백 부문은 J.ESTINA 쥬얼리의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향후 높은 성장성을 보일 것"이라며 "국내 핸드백 시장이 명품 시장에서 매 스티지 시장으로 확대가 되고 있는 추세"라고 했다.
이어 "로만손의 핸드백 사업 또한 확대되는 시장의 수혜를 받을 것"이라며 "올해와 내년 핸드백 부문 매출은 각각 250억원, 450억원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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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