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주원의 갑작스런 '1박2일' 하차설에 주원 측이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최근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 멤버 일부가 교체된다는, 이른바 주원 하차설에 대해 주원 측이 공식 입장을 내놓았다.
주원 측 관계자에 따르면 "주원이 '1박2일'에서 하차한다는 소문은 사실무근이다"며 "하차와 관련해 제안을 받은 적도, 하차를 생각해본 적도 없다"고 주원 하차설을 반박했다.
또한 "앞서 '각시탈'과 '1박2일' 촬영일이 겹치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열심히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드라마와 '1박2일' 모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주원 하차설을 해명했다.
한편 주원은 오는 2013년 1월 방송 예정인 첩보 액션물 '비밀남녀전'의 길로 역에 전격 캐스팅 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