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려는 14일 방송하는 tvN 코미디빅리그 3라운드 무대에서 바야바 수염을 달고 겨드랑이 털 노출 개그를 선보인다. 김미려는 안영미, 강유미와 함께 삼미슈퍼스타즈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12일 코미디빅리그 미투데이를 통해 공개된 김미려의 사진은 본인의 개그본능을 죄다 담고 있다. 김미려는 1980년대 방영한 ‘내 친구 바야바’의 주인공을 연상시키는 깜짝 분장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김미려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겨드랑이 털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화제다. 네티즌들은 “김미려 겨털 검색어에 뜨겠네” “탕웨이는 되지만 김미려는 참아달라” 등 흥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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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