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최재웅이 드라마 '대풍수'에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SBS '대풍수'에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명당 '자미원국'을 찾기 위해 나선 '동륜'역의 최재웅은 극 중 20m 절벽에 매달리리는 장면, 고문을 당하는 장면과 더불어 사슴벌레를 씹어먹는 장면 역시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핑클 출신 이진과의 진한 스킨십과 키스신이 관심을 모으며 12일, 각종 포탈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최재웅'이 랭크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앞서 최재웅은 2003년 뮤지컬 '지하철 1호선'으로 데뷔해 뮤지컬 '광화문연가', '헤드윅', '쓰릴미' 등 굵직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또한 2009년 영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뇌전'역으로 팬들의 눈도장을 찍은데 이어 지난해 영화 '페이스 메이커'에서 주인공 김명민의 동생이자 외교관 주성호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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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