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전 10시, 로엔 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로엔TV – 가인의 폴 댄스 레슨 1부' 영상이 관심을 모았다.
영상에서 가인은 폴 댄스를 6개월 이상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폴 댄스 동작을 선보였다. 폴에 매달리는 것은 물론 공중을 걷는 '에어워크', 그리고 '스핀'에 이르기 까지, 영상에서는 가인의 수준급 폴 댄스 실력이 그대로 비춰지고 있다.
한편, 영상에는 완벽한 가인의 모습과는 대비되는 스태프들의 모습들이 담겨 있어 재미를 더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피어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황수아 감독이 등장해 폴 댄스에 도전했다. 하지만 황수아 감독은 얼마 버티지 못하고 폴에서 떨어지고 만다. 그 모습을 차마 바라보지 못한 가인은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창피해하며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만들고 있다.
영상을 감상한 팬들은 "폴 댄스 6개월이나 연습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가인 멋있다", "가인 폴 댄스 실력이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영상은 다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www.youtube.com/watch?v=EWGZrXUHuQE&feature=plc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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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윤원 인턴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