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리키김이 주말예능 '정글2'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에 대해 SBS 제작진이 부인하고 나섰다.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이하 정글의법칙2)'에서 고정멤버로 활약중인 리키김이 드라마 스케줄로 인해 하차한다는 보도가 이어지자 제작진 측이 이를 부인했다.
SBS 관계자에 따르면 리키김의 정글2 하차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
이 관계자는 "리키 김이 프로그램에 합류하지 못할 가능성이 남아있긴 하지만 정글2 하차가 확정되지는 않았다"며 "일주일 정도의 스케줄을 조정 해 본 뒤 결정이 날 것"이라고 리키김 정글2 하차 보도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또한 "현재 방영되고 있는 '마다가스카르 편' 이후 방송될 '남아메리카 편'은 현재 답사가 진행중이며 이후 원년멤버와 함께 스페셜 게스트를 섭회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글의법칙2' 팀은 오는 11월 남미로 출국할 예정이다.
남미 편에는 현재 김병만과 노우진이 참여를 확정했으며, 류담은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캐스팅돼 정글행에 합류하지 않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