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진석 기자] 불법 정치자금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홍사덕 전 새누리당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홍 전 의원은 중소기업 대표 진모 회장으로부터 4.11 총선을 앞둔 지난 3월 현금 5000만원을 건네받고,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 각각 500만원을 받는 등 총 6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의해 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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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최진석 기자 (myj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