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리키 김이 '정글의 법칙' 남미 편 비행에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한 매체는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이하 '정글2') 관계자의 말을 빌려 "마다가스카르 편 이후 이어질 남미에서의 촬영에 리키 김은 함께 하지 못하게 될 것 같다"고 보도했다.
이어 관계자는 "시즌1 때부터 계속 병만족의 멤버로 활약해왔던 리키 김은 이번 일정에서는 스케줄상의 이유 등으로 '정글2' 남미 편에는 합류하지 않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리키김은 지난해 10월 첫 방송된 '정글의 법칙' 시즌1 나미비아 편부터 현재 방송 중인 마다가스카르 편까지 모든 일정을 소화해낸 '병만족'의 원년 멤버이기에 시청자들의 아쉬움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리키김의 '정글2' 남미 편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셀프카메라는 누가 찍어주고 병만이형아랑 음식은 누가 구하러가냐?? 글구 너의 몸매를 대체할 수 있는 사람이 어디있느냐! 돌아오라 리키" "리키김의 '정글2' 하차. 부 족장이 가야 그나마 병만족장이 일좀 수월하게 할텐데... 아쉽네요" "아~ 리키가 안 가면 어떡해!!!??? 리키가 조용히 묵묵하게 일 정말 많이하는데~!!! 병만족장 힘들어지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