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OCN ‘뱀파이어 검사2’의 여주인공 이영아(28)가 섹시 블랙미니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이영아는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영아는 14일 밤 11시 방송하는 뱀파이어 검사2 6화 ‘모델들’ 편에서 모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활약한다.
이영아는 잠입수사를 위해 스스로 섹시한 모델로 변신을 감행한다. 여검사로 활약 중인 이영아는 좀처럼 보여주지 않았던 화려하고 섹시한 자태로 반전 매력을 뿜어낼 예정이다. 이영아는 2000년대 중반 모 소주 광고모델로 나서 숨겨왔던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뱀파이어 검사2’는 어느 날 뱀파이어가 된 검사(연정훈)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각종 사회악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영아는 시즌 2 들어 초보 검사의 풋풋함을 벗고 프로다운 여검사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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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