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싸이효과'를 누리고 있는 디아이가 거래재개 후 바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12일 유가증권시장 디아이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1만1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디아이는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돼 전날 하룻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된 바 있다.
가수 싸이의 아버지가 대주주 겸 회장으로 있는 디아이는 최근 '강남스타일'의 열풍 속에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