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GS리테일이 올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란 분석과 함께 12일 2%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GS리테일은 전일 대비 2.60%(850원) 오른 3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GS리테일이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낼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제시했다.
손윤경 키움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 3분기 영업이익은 662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시장 예상치 640억원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편의점과 슈퍼마켓의 매출이 당초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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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