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12일 코스피 지수는 모멘텀이 여전히 부재한 가운데 5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혼조세를 나타냈다. 글로벌 경제 둔화 우려와 기업 실적악화에 대한 불안감이 팽배한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가 개선된 모습을 보여 시장 분위기를 다소 완화시켰다.
이날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64포인트(0.06%) 내린 1931.98에 거래되고 있다 .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6억원, 122억원 순매도, 개인은 195억원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166억원대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다.
업종별로는 오르는 업종이 더 많다. 의료정밀과 비금속광물, 섬유의복, 철강금속 등은 오르는 반면 은행, 보험, 종이목재, 통신 등의 업종은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중에는 삼성전자, POSCO, 현대모비스 등은 오르고 있고 현대차, NHN, KT&G, SK텔레콤 등은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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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