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엔씨소프트가 5거래일만에 상승 반전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9시10분 현재 전날보다 3500원(1.63%) 상승한 21만8500원에 거래됐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3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며 지난 8일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엔씨소프트에 대해 실적이 예상대로 순항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성종화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의 3,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기존 491억원, 1048억원에서 최근 447억원, 1085억원으로 변화한 것은 길드워2 일부 매출이 4분기로 이월된 것일 뿐 회사 펀더멘탈에 부정적인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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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