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법정관리 신청 후 거래가 재개된 웅진홀딩스가 하한가로 직행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홀딩스는 9시4분 현재 전거래일에 비해 540원(15%) 내린 3060원을 기록했다. 매도잔량만 129만여주가 쌓여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전날 웅진홀딩스의 기업 회생을 주도할 관리인으로 신광수 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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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