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아역배우 김새론의 폭풍성장이 화제다.
고경표는 1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첫방 했으니 드디어 올린다. 새론아 너무 재밌어. 이안이도 새론이도 모두들 파이팅! 즐겨즐겨! 굿굿. 나 자다 일어나서 너무 얼굴 부었네..눈꼬리 봐. 쫘악”이란 글과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김새론과 고경표가 V자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느 두 사람은 훈훈한 외모로 남매 포스를 풍겼다. 특히 김새론의 폭풍성장 모습이 돋보인 것.
사진을 본 “둘이 훈훈한 남매같네 잘어울려” “애들은 정말 빨리 자란다 새론양 이대로만 자라길” “엄마가 뭐길래 잘 볼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MBC 새 시트콤 ‘엄마가 뭐길래’ 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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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