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유역빅가 중국의 톱스타 여명과 유역비의 스캔들 루머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소유붕도 유역비를 옹호하고 나섰다.
지난 9일 열린 영화 '조조-황제의 반란' 홍보 행사에 참석한 유역비는 여명과의 스캔들 루머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유역비는 "누워 있는데 총 맞은 꼴이다. 왜 이런 일이 났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는 루머 부인과 함께 영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톱스타 소유붕 역시 "이 일은 유역비와 절대로 상관 없다"며 그녀를 옹호했다.
앞서 중국 현지 언론들은 여명과 모델 락기아의 이혼은 여명의 불륜이 원인이었으며, 그 불륜의 상대를 20살 연하의 배우 유역비라고 보도했다.
한편 오는 18일 개봉하는 영화 '조조, 황제의 반란'은 주윤발, 소유붕, 유역비 주연의 영화로 절대 권력의 소유자인 조조의 죽음에 관한 비밀을 밝히는 사극영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