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오지은 인턴기자] 박주미 반전 사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박주미는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녹화에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박주미는 “세수를 하지 않고 외출할 때가 많다”며 “한 번은 아이들을 학교에 바래다 줄 때 ‘엄마 차에서 절대 내리지 마’라고 말하며 엄마를 부끄러워했을 정도”라고 고백해 반전 사생활의 실체가 드러났다.
박주미는 또 “어느 날은 운동복 차림으로 외출하려는데 남편이 ‘이건 좀 심하지 않니?’라고 핀잔을 준 적도 있다”며 평범한 사생활을 털어놓았다.
박주미 반전 사생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연예인도 인간이야 ㅋㅋ 연예인도 결혼하면 아줌마” “박주미는 그래도 예쁘겠지 뭐” “박주미 반전 사생활. 털털해서 좋은 아줌마 박주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주미는 최근 KBS 1TV 사극 드라마 ‘대왕의 꿈’에서 선덕여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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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오지은 인턴기자 (melong3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