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프랑스 명품 화장품 꼴랑 리절타임의 CF모델로 배우 문주연이 발탁됐다.
문주연씨가 이번에 모델로 발탁이 된 꼴랑 화장품은 프랑스 명품 화장품으로 헐리우드 스타인 제니퍼 로페즈와 홍콩의 유명배우 서자산등 세계적인 배우와 스타들이 즐겨 쓰는 화장품으로도 유명하다.

꼴랑은 프랑스기업인 눅스그룹의 프랑스 약학 더마-코스메틱 시장의 4대 브랜드중 하나이며, 가장 다이내믹한 브랜드로 세계적으로 명품으로 손꼽히는 화장품이다.
꼴랑 리절타임은 55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으며, 현재는 눅스 그룹내에서 스파와 피부관리 전용 전문 브랜드이다.
특히 꼴랑 콜라겐 젤은 세계적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 되고 있는 화장품중 하나이다. 리제너레이팅 콜라겐 젤은 꼴랑 리절타임의 독점 특허 성분인 3D 마이크로 콜라겐 콤플렉스와 피부의 재생 및 젊음을 유지해주는 14개의 피부인자가 결합된 특허 제품으로 유명하다.
배우 문주연은 지난 2001년 CF모델과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방송 영역을 넓혀 지난 2007년부터는 개성 넘치는 조연으로 스크린과 안방 드라마 영역을 드나들고 있다.
문씨는 올해초 개봉한 독립영화 ‘할머니는 일학년’에 개성 넘치는 조연으로 출연 하였으며, tvN의 ‘응답하라 1997’, MBC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 JTBC ‘청담동에 살아요’, KBS 드라마 ‘스파이명월’, ‘브레인’, ‘동안미녀’등에서 개성 넘치는 연기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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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