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GS샵은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의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박술녀 침장'을 독점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박술녀는 30여 년 간 한복 외길 인생을 걸어온 우리나라 대표 한복연구가이자 디자이너로 화려하지만 경박하지 않고, 섬세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한복 디자인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이번 박술녀 침장의 GS샵 론칭은 올해로 한복 인생 28주년을 맞는 박술녀 디자이너가 한복이라는 전통 콘텐츠를 하나의 문화로 만들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다.
우리 전통 문화와 한복의 미를 여러 사람이 가까이서 느낄 수 있도록 한복의 아름다움을 침구로 옮겨 홈쇼핑이라는 대중적인 유통 채널을 통해 선보이는 것.
허경식 GS샵 침구 담당 MD는 "청담동 박술녀 한복 매장에서 소량만 주문 제작되고 있는 핸드메이드 방식의 최고급 침구를 디자인과 품질,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대중이 즐길 수 있는 소재와 구성, 가격대로 선보이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