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명품아역' 김유정이 항간에 떠도는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 3주년 특집에 출연한 김유정은 "빅뱅 탑 오빠와 최근 영화를 찍었는데 인터넷에서 내 이름을 검색해본 것 같더라"며 "탑 오빠가 나한테 '유정아 너 혹시 일진이니?' 물었다"며 웃지못할 에피소드를 들려줬다.
김유정은 "난 일진이 아닌데 다들 오해를 하더라"며 "내 이름을 인터넷에 치면 연관 검색어에 '김유정 일진'이 뜬다. 눈빛 보고 째려본다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고 일진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김유정은 "인터넷에 떠도는 또 다른 글을 읽어보면 김유정한테 사인을 받으러 가면 500원, 100원 돈을 받는다고 돼 있다. 내가 왜 돈을 받고 사인을 하겠냐"며 "루머나 악성 댓글을 보면 재밌다"는 대범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된 '강심장'은 '김유정 일진설 해명' 등에 힘입어 전국기준 8.8%(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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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