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프랑스의 지난 8월 무역 적자폭이 전월 대비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프랑스 세관은 지난 8월 무역적자 규모가 52억 8600만 유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7월의 40억 6200만 유로 적자(수정치) 대비 적자폭이 확대된 것이다.
동기간 수출은 381억 7000만 유로로 전월의 368억 2900만 유로 보다 늘었고, 수입 역시 434억 5600만 유로로 전월의 408억 9100만 유로 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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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