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NH농협증권(대표 전상일)은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무역센터지점을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무역센터지점’은 강남의 핵심 상권인 삼성동에 위치해 있다. 인근에 공기업, 대기업 등 기업들이 밀집해 있으며 특히, 백화점 및 대형쇼핑센터 등도 있어 유동 인구가 많은 비즈니스와 소비의 중심지이다.
NH농협증권은 강남지역 추가 거점 확대를 통한 리테일 영업력 강화를 위해 무역센터지점을 신설했다.
이석배 무역센터지점장은 “강남지역만의 지리적 장점과 무한한 잠재 가능성을 바탕으로 무역센터지점을 빠른 시일내에 금융 허브지점으로 육성하겠다”며 “고객 수익률 우선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지역 내 최고의 증권사로 발돋움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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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