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GS홈쇼핑이 절대 저평가돼있다는 분석에 힘입어 나흘째 상승세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GS홈쇼핑은 9시10분 현재 전날보다 2600원(2.29%) 오른 11만6000원에 거래됐다.
H박종렬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GS홈쇼핑의 올해 연말 예상 순현금이 5541억원인데 현재 시가총액은 7442억원으로 순현금을 차감한 실질 주가수익비율(P/E) 1.8배로 극단적인 저평가 상태"라며 "3분기 영업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호전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7만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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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