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미국의 '실속 직업 TOP12'에는 어떤 직업이 포진돼 있을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에는 '미국 실속 직업 TOP12'라는 제목으로 미국에서 소위 인기있는 직업군을 소개하고 있다.
먼저 영광의 1위는 평균 연봉이 8690만 원에 이르는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가 이름을 올렸다.
게시물에 따르면 미국에서 컴퓨터 시스템 분석가는 급여 수준이 상당히 높을 뿐 아니라 독립적으로 일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2위는 평균연봉 8688만 원인 토목기사가 차지했다. 이는 미국의 경우 미래에도 도로, 교통 등 도시 인프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 뒤를 이어 9140만 원이란 고연봉을 받는 수의사가 3위에 올랐으며 4위는 8149만 원의 생물학자, 5위는 6809만 원의 시장 조사분석가가 차지했다.
또한 6위에는 회계사, 7위 법률사무소 사무장, 8위는 경제학자, 9위 교장, 10위 배관공, 11위 전기기사, 12위 자동차 정비 기술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국의 실속 직업 TOP12'를 접한 네티즌들은 "미국에서는 토목기사 같은 블루칼라도 고연봉이구나. 역시 미국은 실속파" "미국 실속 직업 TOP12, 연봉수준이 우리랑 확연히 다르네" "심지어 배관공이 실속직업 10위야. 자격증따서 미국이나 갈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