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가 OK캐쉬백 포인트와 KB국민카드 포인트리를 합산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리 캐쉬백 서비스’를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SK엔크린보너스 KB국민카드, SK스마트 KB국민카드, KB국민 쇼핑캐쉬백 카드, KB국민 소형화물차 유류세 환급 카드, KB국민 소형화물차 유류세 환급 체크카드 등 OK캐쉬백 제휴 KB국민카드를 보유하고, 포인트리 캐쉬백 서비스에 가입해야 한다.
포인트리 캐쉬백 서비스 신청고객은 보유중인 OK캐쉬백 포인트와 KB국민카드 포인트리를 합산해 전국 5만여 OK캐쉬백 가맹점과 13만여 KB국민카드 스타샵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KB국민은행 수수료 결제, 카드대금 결제 등 기존 KB국민카드 포인트리 사용처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다른 업종간 적립된 포인트를 합산해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포인트 가치 제고와 고객가치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 이라며 “KB국민카드는 고객가치를 증대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제도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