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조현미 기자] 유방 건강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주관하고 한국유방건강재단(이사장 노동영)이 주최한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가 7일 오전 여의도공원 문화마당에서 열렸다.
1만50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희망코스(10km)와 건강코스(5km)로 구성됐다.
마라톤 출발에 앞서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대표와 노동영 유방건강재단 이사장의 축사, 아모레퍼시픽 헤라와 오설록 전속모델인 신민아와 유아인의 격려 인사, 가수 손호영의 축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아모레퍼시픽은 12년 간 핑크리본 캠페인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4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와 광주, 대구, 서울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으며 10월 한 달간 자사 브랜드가 입점한 백화점과 마트, 아리따움 매장에서 캠페인을 이어간다.
사진은 핑크리본 사랑마라톤 서울대회 참가자들의 출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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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