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오나미는 자신의 이름을 딴 여성의류 쇼핑몰 '오나미나라' 가을패션 화보에서 모델도 울고 갈 하의실종 패션과 반전 각선미를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오나미는 '개그콘서트'의 '무섭지 아니한가', '솔로천국 커플지옥' 코너 등에서 못생긴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웃겼지만 이번 패션화보에서는 모델급의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오나미는 패션화보에서 해골무늬가 그려진 박스형 흰색 니트에 워커를 신고 있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또 빨간색 스키니와 짙은 청색의 스키니를 입은 화보에서는 최강의 날씬함을 선보여 보는 이들을 놀래켰다.
지난 6월부터 '오나미나라'를 운영하고 있는 오나미는 화보 촬영을 앞두고 섹시미를 강조하기 위해 운동과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다는 후문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