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플랜티넷이 KT에 이어 LG유플러스에도 스마트폰 유해정보 차단 서비스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11시 22분 현재 플랜티넷은 전날대비 3.56%, 400원 오른 1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플랜티넷은 LG유플러스에 스마트폰 유해정보 차단 앱 서비스 ‘유플러스 자녀폰지킴이’(가칭)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전 세계 565만 유해정보 사이트와 음란·도박·자살 등의 사이트 및 동영상 접근을 차단한다. 부모가 자녀 스마트폰에 설치된 게임, 메신저 등의 앱 목록을 확인하고 사용기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플랜티넷은 올 6월부터 KT를 통해 모바일 유해정보 차단 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계약을 통해 LG유플러스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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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