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배우 이혜은이 아들 현서 군을 공개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은 '여배우들의 재발견-내조의 여왕' 특집으로 꾸며져 이혜은, 황규림, 문서연이 출연해 똑소리 나는 특별한 내조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혜은은 남편을 위한 내조법과 다섯 살 아들 현서 군의 유아교육법을 풀어놓았다.
이혜은은 "아들에게 과자를 잘 먹이지 않는다. 대신 오이, 고구마, 채소 등을 간식 삼아 먹인다. 처음엔 아들과 많이 싸우고 힘들었지만 지금은 과자보다 채소를 더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혜은은 거실에 TV를 설치 하지 않았다. 그는 "아들이 크며 집에 TV를 없앴다. 대신 책을 읽게 한다"고 말하며 남다른 교육법을 공개했다.
그는 아들과 함께 요리를 하고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이혜은의 다섯살배기 아들 현서 군은 태권도에 푹 빠진 태권소년이었다. 현서군은 엄마 앞에서 태권도 동작을 선보여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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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