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이세철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위원은 5일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 발표와 관련, " 영업이익은 당초 시장 컨센서스를 6000억원 규모 상회한 것"이라며 "어닝서프라이즈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연결기준으로 영업이익 8조1000억원의 3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이는 사상 최대 실적으로 전분기 대비 20.54% 늘어난 수치다. 올해 누적 영업이익은 20조6700억원을 기록했다
이 연구위원은 "스마트폰 판매가 호조를 보이며 IM(통신) 부문이 실적 향상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며 "평균판매단가(ASP)도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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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