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현영 기자] 지난주 미국의 주택 모기지 신청건수는 급격히 증가했다.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주 (9월 28일 기준) 계절적 요인을 감안한 모기지 신청지수가 1020.4로 전주 대비 16.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재융자용 모기지 신청은 19.6% 급증하여 2009년 4월 이후 최대 증가폭을 기록했고, 주택 구입용 모기지 신청 또한 3.9% 증가했다.
30년만기 모기지 고정금리는 지난주 평균 3.53%로 직전 주의 3.63%에서 10bp 하락했다.
MBA에 따르면 모기지 신청 서베이는 미국 소매 주거용 모기지 신청의 75%를 커버한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