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준은 10월 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과거 여자친구에게 비싼 선물을 많이 했다. 얼마나 카드를 많이 긁었는지 1년 만에 VVIP에 등극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물과 금전을 요구하던 전 여자친구는 급기야 빌딩을 세워야 한다며 3억원을 달라고 했다. 더 이상 만날 수 없다는 생각에 헤어졌다"며 "사귀면서 선물이라고는 열쇠고리 하나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희준은 출연진들이 "그 여자친구가 연예인이냐"고 묻자 당황해 말을 잇지 못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빌딩을 세운 여자 연예인을 찾자"고 나서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네티즌 수사대가 나서 빌딩 여자연예인을 찾아내자" "전 여자친구가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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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