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기웅은 10월2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신소율이 "집앞에 찾아와 갑자기 나오라고 하는 남자가 가장 싫다. 민낯으로 나갔다가 헤어졌던 적도 있다"고 밝히자 "나는 절대 여자친구 집앞에 찾아가지 않는다"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보고 싶으면 여자친구가 날 보러 와야 한다는 생각이다"며 "운전도 잘 안한다. 보통은 여자친구에게 운전을 시킨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날 박기웅은 이벤트에 관한 이야기를 도중 여자친구를 위해 이사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래켰다.
신동엽이 "여자친구의 집으로 이사했다는거냐"고 짖궂게 묻자 박기웅은 "아니다. 옆에서 집착하겠다는게 아니라 생활권이 비슷해지고 같은 공간에 있어야 좋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박기웅 김진아 홍종현 오인혜 신소율 김진아 한선화 전효성 문희준 낸시랭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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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이슈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