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개천절인 3일은 맑은 후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내일은 맑은 후 밤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 일부지방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1도에서 17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
바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남부 먼 해상에서 1.5~2.5m로 약간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1.5m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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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