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영국의 건설업경기가 예상을 하회하며 2개월 연속 위축세를 이어갔다.
특히 경기체감도는 2008년 경기침체 이후 최저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르키트/CIPS에 따르면 영국의 9월 건설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49.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월의 49.0에 비해서는 올랐으나 여전히 위축세를 지속한 것이며, 전문가 전망치 49.8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이 지수는 경기판단의 분기점인 50을 웃돌 경우 경기 확장을, 50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각각 의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